'골목식당' 백종원, 레트로 치킨집에 '극한직업' 스타일 '갈비치킨' 전수
작성일: 2020.01.29 23:3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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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문제를 개선한 레트로 치킨집에 또 다른 솔루션을 제안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배달을 원치 않는 부부 사장님을 보고 "영화 ‘극한직업’이 떠오른다"는 MC 정인선의 말에 영감을 받아 새롭게 개발한 치킨 양념을 선보였다. 토치를 사용해 양파를 태워 불맛까지 입힌 '백's 갈비치킨'은 비주얼부터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상황실에서 화면을 지켜 본 정인선은 "먹고 싶다"라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고 백종원은 아니나 다를까 정인선과 김성주를 위해 치킨을 올려보냈다. 정인선은 향기를 맡고 "깐풍기 향이 난다"라고 표현했고 외마디 감탄사를 내지르며 "진짜 맛있다"고 환호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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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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