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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 잠비아 여행기로 4개월만에 '아내의 맛' 귀환[TV포커스]

작성일: 2020.02.10 10:32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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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지난해 10월 잠정 하차 후 4개월 만에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TV조선 '아내의 맛'에 복귀한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에 '아내의 맛'에 출연한 두 사람은 아프리카 잠비아 여행기를 전한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잠비아 입국과 현지 매체의 쏟아지는 취재 요청을 받는 등 상당한 관심을 받는다. 홍현희는 잠비아 방송 프로그램 출연 요청을 받고 현지인이 찾는 미용실을 방문해 '레게 스타일'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700만 시청자를 보유한 잠비아 내 인기 토크쇼에 동반 출연해, 한국을 알리고 미리 준비한 '차력쇼'와 '마술쇼'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방송된 캐나다 퀘벡 여행기로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제작진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특유의 '인싸력'을 뽐내며 잠비아 현지를 완전히 접수했다"라며 홍현희-제이쓴표 여행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 결혼 후 4개월 만인 12월부터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많은 스케줄로 인해 지난해 10월 '아내의 맛'에서 잠정 하차하고 휴식기를 가졌다.

'아내의 맛'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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