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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외정' 김찬우, 대야 씻다가 발 헛디뎌 몸개그…'세기말 슬랩스틱'

작성일: 2020.02.11 23:30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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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닥터 김사부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청외전-외불러'의 김찬우가 몸개그로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불청외전 - 외불러'에서는 김찬우가 몸개그로 청춘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이날 가장 먼저 일어난 에일리는 목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왔다. 장작을 들고 김찬우한테 배운대로 불을 피우려 했지만 계속해 실패했다.

북적이는 소리에 김찬우가 일어났다. 에일리는 "너무 추워서 장작 때려다가 불이 안 붙어서 실패했다"고 말했다. 김찬우는 "내가 할게"라더니 순식간에 불을 붙여 눈길을 모았다.

그런 그가 갑자기 대형 대야를 가져왔다. 대야 안을 깨끗하게 만들려 했던 김찬우는 안으로 빠질 뻔했다. 그는 "아이고! 깊다 깊어"라면서 멋쩍어 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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