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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야채곱창집, 불맛 솔루션에 '곱창요정' 정인선도 나서

작성일: 2020.03.05 00:10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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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배우 정인선이 '곱창 요정'으로 활약했다.

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인선이 '곱창 마니아'답게 곱창집 시식 요원으로 활약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야채곱창집 아내는 불향이 제대로 나지 않아 고민했고, 백종원은 야채곱창집에 방문해 화구 커버를 벗기고 곱창을 초벌하는 방법을 전수했다. 더불어 초벌하는 곱창의 양을 더욱 많이 할 것을 조언했다.

이후 백종원은 정인선에게 시식을 맡겼고, 정인선은 "공릉동 올 때마다 곱창 먹는다"라며 기뻐했다.

특히 정인선은 "어떤 건 불맛이 안 나고 그을려진 건 불맛이 난다. 고르게 불맛이 나는 게 힘든건가 생각하고 있었다"라며 의아해했다. 이어 정인선은 새로운 방법으로 만든 야채곱창을 시식했고, "불향이 더 난다"라고 감탄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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