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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 르완다 친구들, 극한추위 속 송어축제 도전→전원 사냥 성공

작성일: 2020.03.12 20:51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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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친구들이 '송어축제'에 참가해 극한의 추위 속에 송어를 잡았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삼인방과 모세가 송어축제에 참가했다.

강원도에서 시작된 '모세투어'의 첫 번째는 송어축제였다. 모세는 친구들과 옷을 갈아 입고 패기있게 송어가 있는 탕에 입수했다. 처음 경험해본 송어탕은 발을 넣자마자 소리 지를 정도로 극한의 한기를 느꼈다. 파브리스는 열심히 발장구 쳐 봤지만, 결국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다시 물밖으로 대피했다.

사회자는 르완다 삼인방을 다시 송어탕으로 안내했고, 재입수한 브레제였으나 금세 밖으로 뛰어나왔다. 송어를 잡아야 탈출할 수 있는 축제인 만큼 여러 참가자들 차례로 성공하는 가운데 르완다 친구들은 입수를 재시도 하지 못했다.

이때 모세가 "내가 저거 잡아볼게"라 용기내 들어갔고, 여러 번 헛손질 끝에 송어를 잡아 친구들 중 1위로 실내로 탈출할 수 있었다. 뒤이어 브레제가 성공의 기쁨을 누렸고, 파브리스도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엘베는 모두가 탈출한 가운데 홀로 사냥에 도전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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