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나도 이쁘게 하고 멋진 바에 가고 싶다"…답답한 심경 토로
작성일: 2020.03.19 11:2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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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진서연이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진서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도 이쁘게 옷 입고 스카프하고 영화도 보고 친구들과 밤새 얘기도 하고 이쁘게 하고 멋진 바에도 가고 싶다"며 글을 올렸다.
대본을 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흑백사진과 함께 올린 진서연은 이어 "나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그걸 하고 싶다"라며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혼자 영화관 가는 거 평소처럼 사색하는 거 그런 거"라고 덧붙인 진서연을 본 누리꾼들은 고된 드라마 촬영과 코로나19 사태 속 지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추측하며 위로를 보내고 있다.
지난달 마스크 대란에 정부를 비판한 글을 올렸다가 구설에 올랐던 진서연은 현재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주연 황하영 역할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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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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