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허드, 조니 뎁과 소송중 파격 근황…운전 중 다리 올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가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앰버 허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지 훔치러 가는 길(On my way to steal your toilet paper)"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최근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휴지, 마스크, 손 세정제 사재기 행태가 심각한 상황을 두고 휴지를 훔치러 간다고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앰버 허드가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에서 한쪽 다리를 위로 들어올린 채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흔들리는 앰버 허드의 머리카락과 풍경을 두고 그가 운전 중임을 추측했고 이는 논란으로 불거졌다.
다리를 들어올린 채 운전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심각한 문제.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조니 뎁과 이혼한 앰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폭행, 조롱, 협박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015년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던 두 사람은 앰버 허드가 2016년 가정폭력으로 조니 뎁을 고소하고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그해 8월 이혼에 최종 합의했고, 앰버 허드는 위자료로 700만달러(한화 약 74억 6300만 원)을 받았다.
하지만 조니 뎁은 지난달 앰버 허드의 가정폭력 주장이 거짓이라며 5000만 달러(한화 약 560억 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해 가정폭력 진실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