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해투4' 홍지민, 다이어트 후 푸근한 캐릭터→섹시 캐릭터로 재캐스팅

작성일: 2020.03.27 00:18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BS2 '해피투게더'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해피투게더' 홍지민이 뮤지컬 '맘마미아' 타냐 역에 캐스팅된 계기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홍지민이 다이어트 후 배역이 사라져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하고 난 후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맡았던 역할을 더는 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했다. 살이 빠지며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았던 것. 걱정했던 홍지민이었으나 소속사로부터 "타냐 역할에 도전해 보시겠어요?"란 재안을 받게 되었다. 타냐는 극 중 주인공의 섹시하고 예쁜 미모가 특징인 캐릭터였다.

홍지민은 오디션 관계자들에게 사진을 보냈으나 모두 믿지 못했고, 결국 오디션 현장에 직접 찾아가 인증할 수 있었다. 홍지민을 본 관계자들은 "언빌리버블"이라 감탄했고, 타냐 역에 캐스팅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치팅데이 하루 만에 4kg가 쪘다며, 아침부터 소맥부터 라면, 해물탕, 곱창 등을 원없이 먹은 홍지민은 밤 12시 직전 모든 것을 올스톱했고 "먹은 것에 비해 선방했다"며 좋아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