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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정인, 코 찌르는 아들이지만 귀여워…빨간안경 쓰고 육아몰입

작성일: 2020.04.13 15:14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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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이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정인이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정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앜 귀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불에 얌전히 누워있는 아들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정인은 아들이 작은 손으로 자신의 코를 찌르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고, 빨간 안경을 착용한 정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가수 알리, 정기고, 강민경은 모두 입을 모아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정인 조정치의 얼굴이 아들 얼굴에 그대로 보인다며 감탄했다.

조정치와 정인 부부는 지난 2013년 1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 2017년 3월 첫 딸 조은 양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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