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사망' 로건 윌리엄스, 사인은 마약류 과다복용[할리우드S]
작성일: 2020.05.19 12:18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로건 윌리엄스의 어머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와 인터뷰에서 지난달 2일 16세의 나이로 사망한 아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남용하다 숨졌다고 밝혔다.
로건의 어머니 말리스 윌리엄스는 자신의 아들이 3년간 중독문제로 힘들어 했으며,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또 아들이 연기를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마리화나를 사용했고 중독치료를 위해 재활원 신세도 졌다고 고백했다.
그는 "로건은 9살 때 연기를 시작했지만 많은 오디션 과정을 거치면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이에 13살 때 휴식을 취했다. 그 무렵 아들이 마리화나를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로건 윌리엄스의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은 헛되지 않을 것이다"라며 이 이야기를 밝힘으로써 약물 남용으로 10대 사망률이 증가나는 현 상황에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털어놨다. 미국에서는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로건 윌리엄스는 미드 '플래시'에서 어린 배리 앨런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