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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뒤늦은 중학교 입학 '첫 교복'…"하복부터 입다니"

작성일: 2020.06.11 16:2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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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하가 첫 교복을 입고 인증했다. 출처ㅣ박민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중학교에 입학한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복부터 입다니. 벌써 여름. 여름 개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묶음 머리를 한 채 첫 교복을 입은 박민하 모습이 담겼고,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하지 않아 교복을 입지 못하다 처음으로 하복을 입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리기만 했던 박민하가 벌써 중학생이냐며 뒤늦은 입학을 함께 축하했고,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비주얼에 감탄했다.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고, 영화 '감기', '공조'에서 열연을 보였다. 현재 유튜브 '박민하 펀파크(FUNPARK)'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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