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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3살배기 딸 엄마의 현실육아…얼굴에 스티커 붙이고 "뭐냐"

작성일: 2020.06.17 14: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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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한채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과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한채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알록달록 다양한 스티커를 덕지덕지 붙인 채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한채아 모습이 담겼다.

특히 3살배기 딸을 둔 한채아는 집에서 딸이 얼굴에 붙여주는 스티커를 모두 받아들이며 함께 놀아주는 다정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실 육아 같다며 한채아의 모습에 폭소했고, 그런 와중에도 아름답다며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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