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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오늘은 두 딸 육아 아닌 촬영장에서 꽃미모 발산

작성일: 2020.06.24 13:5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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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태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태희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촬영장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너무 기분이 좋아졌어요. 정말 감사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태희 모습이 담겼고,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그는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김태희 SNS

특히 김태희는 지난달 7일 "밀린 집안일에 좌충우돌하느라 바빠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분들께 이제서야 인사드린다"고 두 딸 엄마로서의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촬영장에서 근황을 알려 남다른 비주얼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비와 결혼, 그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2019년 둘째 딸을 낳아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차유리 역을 맡아 연기 호평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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