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더킹' 마친 우도환, 초고속 입대…"7월 6일 비공개 입소"[공식입장]

작성일: 2020.06.24 18:07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우도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우도환(29)이 다음달 6일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4일 "우도환이 오는 7월 6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전과 건강상의 이유로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팬들과의 송별 인사나 기자회견 등 별다른 공식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우도환은 지난 12일 종영한 SBS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 조영 역을 맡아 활약했다. 성공적으로 드라마를 마친 뒤 홀가분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우도환은 2011년 영화 '연 섬집아기',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 등의 단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영화 '마스터', 드라마 '구해줘', '매드독' 등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MBC '위대한 유혹자', JTBC '나의 나라'에서는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해 화제작 '더킹:영원의 군주'에서도 큰 기대를 모았다.

우도환은 훈련소 입소 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복무를 시작, 육군 현역 병사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다음은 키이스트 공식입장 전문.

키이스트 소속 배우인 우도환 씨가 2020년 7월 6일(월) 입대합니다.

안전과 건강상의 이유로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팬들과의 송별 인사나 기자회견 등 별다른 공식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하고자 합니다.

몸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