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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여신강림…문가영, 물오른 '전후좌우' 미모

작성일: 2020.06.29 12:2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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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 제공|데이즈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문가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문가영은 29일 공개된 매거진 '데이즈드' 7월호 화보를 통해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또 다른 자신의 매력을 펼쳐 보이고, 올리브 채널 예능 '식벤져스'에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문가영은 최근 화제의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 '여신강림' 여주인공 출연 물망에 오르며 화제를 집중시켰다.

문가영은 동화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판타지적인 비주얼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화사한 꽃 실루엣을 배경으로 퍼프 디테일 롱 드레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러플 장식 미니 드레스를 입고 허공을 응시해 신비로운 자태를 자랑했다.

▲ 문가영. 제공|데이즈드
문가영은 '그 남자의 기억법'에 대해 “지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때, 운명처럼 만난 작품"이라며, “큰 힘이 됐다”고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20대 배우로서 안정권에 든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았다”며 “어쩌면 지금의 내 모습이 어릴 적 꿈꾼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고도 했다.

다만 문가영은 칭찬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며, 데뷔 15년 차 배우로서 “직업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자부심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 외에도 그는 “정신없이 촬영하다 보면 책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는 쉬고 싶다는 신호”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 문가영. 제공|데이즈드
▲ 문가영. 제공|데이즈드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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