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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벅찬 데뷔 소감…"꿈만 같다, 위클리 매력에 푹 빠지게 하겠다"

작성일: 2020.06.30 16:37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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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클리 수진.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위클리가 데뷔해서 꿈만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클리는 30일 오후 서울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큰 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하게 돼서 꿈만 같고 기쁘다"고 전했다.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한다'라는 의미의 위클리는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가 에이핑크 이후로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매일 만나고 싶은 친근한 매력과 10대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음악과 퍼포먼스에 담아내, K팝 대표 하이틴 세대 걸그룹으로 기대받고 있다.

수진은 "저희가 쇼케이스를 하게 돼서 꿈만 같고 정말 기쁘다. 얼마 전만 해도 이런 큰 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하게 될 줄 몰랐는데 조금씩 실감이 난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막내 조아는 "지금 이 자리에서 쇼케이스 소감을 말하고 있는 것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위클리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밝혔다.

위클리는 30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아'를 발표하고 데뷔곡 '태그 미'로 활동에 들어간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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