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선정성 논란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 의견 진술 결정
작성일: 2020.07.09 11:3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는 8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편의점 샛별이'에 대해 제작진 의견 진술을 청취한 후 심의하기로 했다. 의견 진술은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 혹은 관계자가 이유를 소명하는 절차로, 통상 법정 제재 중징계 가능성이 있을 때 진행하는 절차다.
고등학생인 등장인물이 성인 남성에게 입맞춤을 하는 장면, 웹툰 작가가 신음 소리를 내며 성인 웹툰을 그리는 장면, 비속어와 욕설을 사용하는 장면 등이 문제가 됐다.
'편의점 샛별이'는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드라마'를 표방했지만 첫 방송부터 여러 차례 선정적인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특히 19금 웹툰인 원작에서도 문제가 된 낮은 성인지 감수성 등을 그대로 반영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방심위에 6000건이 넘는 민원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