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게 바로 168cm 장신의 명품 각선미…핫팬츠 입을 맛나겠네
작성일: 2020.07.28 16:33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각선미를 뽐내며 반려묘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곤 뭉크(반려묘 이름)도 신나지? 엄마도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양이를 무릎에 앉힌 채 뽀뽀를 해가며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분홍색 핫팬츠를 입은 손담비는 길고 가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고, 누리꾼들은 프로필상 168cm 장신인 손담비의 긴 다리에 수긍하며 각선미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 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