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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함소원, 마마 다이어트 자극한 '172cm·48kg' 몸매 자랑

작성일: 2020.08.18 15:2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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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함소원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함소원 모습이 담겼고, 그의 길고 가는 다리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소원은 평소 야식으로 비빔면, 닭개장, 마파두부 등을 즐겼고, 고칼로리 음식을 인증해왔음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고, 급기야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최근 함소원 사진을 올리며 자극받은 듯 "며느리. 나도 운동 더 해야지"라고 운동을 다짐한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된 함소원이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탄했고, 172cm 큰 키에 48kg 몸무게라는 사실이 알려져 그의 꾸준한 몸매 관리는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함소원은 진화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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