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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 박민하, 중학생 되니 아빠 박찬민과 더욱 '붕어빵'이야

작성일: 2020.08.18 18:3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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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민(왼쪽)과 박민하. 출처ㅣ박민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아빠 박찬민 아나운서와 오붓한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같은 화요일. 장마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찬민과 박민하 모습이 담겼고, 부녀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드러난 눈이 똑같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박민하 SNS

특히 2007년생으로 올해 14살이 된 박민하는 과거 모습과 달리 몰라보게 성숙해진 중학생이 돼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클수록 아빠 얼굴과 붕어빵같이 꼭 닮아간다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고, 영화 '감기', '공조'에서 열연을 보였다. 현재 유튜브 '박민하 펀파크(FUNPARK)'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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