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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부터 김소혜까지…'학교기담'에 다있다 "플랫폼마다 엔딩 달라"

작성일: 2020.08.31 13:2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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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씨네드라마 '학교기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이 첫 공개를 맞아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은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 순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KT Seezn(시즌)에서 27일 최초 공개됐다. 이후 KT IPTV 올레 tv에서 9월 3일, TV조선에서 9월 12일 차례로 공개된다.

‘학교기담’(제작 코탑미디어)은 응보고등학교에 얽힌 비밀과 그 비밀을 공유하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그리며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 총 3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올 여름 안방극장을 장식할 대표 공포물이다.

특히 ‘학교기담’은 IPTV, OTT, 방송 3개 멀티플랫폼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로 KT IPTV 올레 tv와 KT의 OTT 서비스 Seezn(시즌), 방송사 TV조선이 뭉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학교기담’ 통합 포스터 2종에는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담겼다.

‘핫루키’ 김소혜, 한승연, 송원석, 주우재, 이규성은 물론 ‘베테랑’ 김영훈, 왕빛나까지 총출동했고, ‘학교에서 일어난 3가지 기이한 이야기’라는 카피는 응보고등학교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더한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 제작진은 “IPTV, OTT, 방송 3개 플랫폼을 아우르는 파격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총 3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각 플랫폼마다 엔딩이 서로 다르기에 이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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