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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세' 윤시내, 40kg대 유지비결 "과일·견과류…인간 모이를 먹고 있다"

작성일: 2020.09.01 18:5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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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시내. 출처ㅣ지금은 라디오시대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윤시내가 40kg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로 "과일, 견과류를 먹는다"고 밝혔다.

윤시내는 1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DJ 문천식은 윤시내에게 "군살이 하나도 없다. 관리 비결을 알려달라"고 질문했다. 윤시내는 "자고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잰다. 과식 다음날에는 체중에 더 신경 쓰려고 노력한다. 저도 항상 관리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DJ 정선희가 윤시내에게 "몸무게가 40kg대 초반일 것 같다"고 물었고, 윤시내는 "비슷하다"며 "40kg~41kg 정도 된다. 인간 모이를 먹고 있다"고 긍정했다.

윤시내는 자신의 식단에 대해 "과일과 견과류, 채소, 때로는 고기도 과식하지만 음주는 안 한다"며 "아무래도 관리 차원이다. 목소리에 지장이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69세인 윤시내는 최근 '인생이란' 곡을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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