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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김사랑, 풀만 먹고 만든 173cm 장신의 '명품 각선미'[종합]

작성일: 2020.09.03 18:3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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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사랑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반려견과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173cm의 장신인 만큼 길고 가는 각선미를 자랑한 그는 40대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하의 가방 모두 검은색으로 맞춰 입은 김사랑이 반려견을 안은 채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프로필상 키가 173cm인 그는 장신답게 긴 다리를 자랑했고, 가늘기까지 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 김사랑이 공개한 식단. 출처ㅣ김사랑 SNS

또 김사랑은 최근 큰 그릇에 적은 양의 양상추, 파프리카, 양파를 놓고 드레싱도 없이 먹는 아침 식단을 공개하고, 양상추만 덩그러니 있는 간식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그가 식단 관리를 한 덕에 길고 가는 각선미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감탄했고, 1978년생으로 올해 43살이 된 그의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사랑은 TV조선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소' 출연을 확정지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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