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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고현정, 누가 고현정인지 헷갈리게 만든 뿔테안경 근황…'역대급 동안'

작성일: 2020.11.09 07:1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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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주, 지춘희, 고현정(왼쪽부터). 출처ㅣ이혜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십 년 만에 모인 우리. 웃고 또 웃었던 날 밤. 추억 얘기 소환. 지춘희 고현정"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진 세 사람 모습이 담겼고, 고현정은 뿔테안경을 쓴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이 포니테일 머리의 이혜주 편집장을 고현정으로 착각할 만큼 더욱 어려진 그의 근황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50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뿔테안경을 착용한 새하얀 피부의 고현정 모습을 누가 50대로 보겠냐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을 이어갔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고현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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