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바다, 애엄마되고 소박한 아침이 이정도…"집콕 진수성찬"
작성일: 2020.11.27 14:07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 소박한 '아점'.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병으로 장식해놓은 식탁에 샐러드, 주스, 호두, 계란 등이 예쁘게 놓인 모습이 담겼고, 그는 이에 대해 "'집콕' 진수성찬"이라고 표현했다.
특히 바다는 지난 1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이 요리부터 설거지를 모두 도맡아 한다며 "남편이 손에 물 안 묻히겠다고 콘셉트를 정했다"고 자랑한 바 있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이를 남편이 준비한 아침으로 추측하며, 애 엄마가 되더니 예쁜 플레이팅을 소박하다고 표현한다며 폭소했다.
바다는 2017년 3월 10살 연하 요식업계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