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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코로나19 확진…'달리는 사이'는 정상 방송 "11월 20일 촬영 끝"

작성일: 2020.12.07 13:4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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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사이' 포스터.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달리는 사이'가 가수 청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에도 정상 방송 된다.

엠넷 '달리는 사이' 관계자는 7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미 지난달 20일에 모든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달리는 사이'는 K팝을 대표하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하나의 '러닝 크루'가 돼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RUN-TRIP)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청하 외에도 선미, 하니, 오마이걸 유아, 이달의 소녀 츄가 출연한다.

청하는 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알고 자진해서 검사를 받았다가 최종 양성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1월 첫 정규 앨범 '케렌시아'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모든 일정을 올스톱했다. 현재는 건강 상태를 살피며 자가격리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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