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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코로나19 확진' 청하 접촉…"트와이스 모두 검사"[전문]

작성일: 2020.12.07 16:2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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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사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청하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청하와 최근 접촉을 가진 것으로 파악된 사나, 사나와 함께 활동하며 동선이 겹친 트와이스 멤버들과 스태프들 역시 7일 오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하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검사를 받았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하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최근 청하와 만난 사나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JYP는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향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는 10월 26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이즈 와이드 오픈'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지난 6일에는 비대면으로 진행된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출연해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 더 모스트 파퓰러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날 'MAMA'를 통해 신곡 '크라이 포 미'를 깜짝 공개했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청하와 최근 접촉을 가진 것으로 파악된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물론 함께 활동하며 사나와 동선이 겹친 트와이스 멤버들과 스태프들 역시 금일(7일) 오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사는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향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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