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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찬원 코로나 확진 여파로 8일 결방, 스페셜방송 대체 편성[전문]

작성일: 2020.12.08 16:1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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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포스터. 제공l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내의 맛'이 한 주 쉬어간다.

TV조선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8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이 결방되며 '아내의 맛-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은 지난 1일 '뽕숭아학당'과 컬래버레이션으로 녹화했다. 이날 녹화에 함께한 이찬원이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TV조선 상암 사옥은 폐쇄됐다.

이로 인해 '아내의 맛' 스튜디오 녹화도 불가피해져, 제작진은 8일 방송을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이찬원 확진 판정 소식에 1일 '아내의 맛' 녹화에 함께한 이휘재, 박명수, 홍현희, 장영란 등은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TV조선 입장 전문이다. 

TV조선에서 알려드립니다.

8일(화)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이 결방되며 ‘아내의 맛-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됩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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