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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첫 OST 주인공은 사야…10일 '콜 미 메이비' 공개

작성일: 2020.12.09 16: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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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신강림' 첫 OST '콜 미 메이비' 커버. 제공|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드라마 '여신강림'이 첫 OST를 공개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 연출 김상협)은 10일 오후 6시 첫 OST인 사야의 '콜 미 메이비'를 발매한다.

'콜 미 메이비'는 트로피컬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스트링 라인, 점차 고조되는 멜로디의 드라마틱한 전개가 매력적인 곡.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너도 내 마음과 같다면 지금 바로 전화해줘'라는 당찬 고백이 담긴 로맨틱한 가사가 특징이다. 

드라마 속에서 임주경(문가영)과 이수호(차은우)의 러브라인을 더욱 극적으로 꾸며주는 동시에, 두 사람 사이 설렘의 순간들과 두근거림을 느끼게 하는 노래가 될 예정이다. 

사야는 혼성그룹 스웨이의 멤버로, '남자친구' OST '테이크 미 온', '멜로가 체질'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발라드 버전을 부른 가수다. 

'여신강림'은 누적 조회수 40억 뷰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문가영, 차은우, 황인엽 등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9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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