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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김원희, 다이어트 효과 시작됐나…살쪘다지만 날카로운 'V라인'

작성일: 2020.12.11 12: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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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원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원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내분비계통이 고장 난지 오래돼서 많이 부어요. 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tv에서 제가 많이 부어있는 모습을 보셨을 거예요. 물론 살찐 거도 한몫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김원희가 'V라인'을 뽐낸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부종도 엄청 심해서 언젠가부터 부은걸 '캄푸라치' 하느라 눈 화장을 조금 진하게 하게 되더라고요. 화장 지우기 전 한 컷"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1972년생으로 곧 50대를 바라보고 있는 김원희는 최근 꾸준한 다이어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런만큼 누리꾼들은 그의 동안 비주얼 비결은 다이어트 효과인 것 같다며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 출처ㅣ김원희 SNS

김원희는 2005년 2살 연상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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