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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멤버 모두 코로나19 음성→KBS '가요대축제' 출연[공식입장]

작성일: 2020.12.18 10:5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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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NCT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멤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예정대로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코로나19 검사 결과, NCT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금일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NCT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골든차일드 멤버 봉재현과 같은 헤어·메이크업 숍을 이용하고 있었다. 봉재현의 확진 이후 메이크업 스태프가 봉재현과 일부 동선이 겹친 사실을 확인했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멤버 모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이날 예정됐던 KBS '2020 가요대축제' 사전 녹화도 취소했다. 소속사는 "NCT의 메이크업 스태프가 샵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확인했다"며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멤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부득이하게 금일 예정된 '가요대축제' 사전녹화를 취소하게 됐다. 추후 스케줄은 검사 결과에 따라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다행히 검사 결과 멤버 모두 음성으로, KBS '2020 가요대축제' 무대에는 예정대로 오르게 됐다. KBS '2020 가요대축제' 역시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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