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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바다서 명상 여유…45세의 탄탄 수영복몸매

작성일: 2020.12.30 12: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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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시호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야노시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카네오헤 천국의 바다로. 최근 여러 가지 일이 겹쳐 너무 피곤해서 떠올라 명상했다"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바다에서 여유를 만끽 중인 야노시호 모습이 담겼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76년생으로 45세인 그를 누가 40대로 보겠냐며 여유로운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 출처ㅣ야노시호 SNS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딸 추사랑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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