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살을 얼마나 뺐길래…씨스타 시절보다 말랐네 '튜브톱 늘씬몸매'
작성일: 2020.12.30 15:06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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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씨스타 출신 효린이 눈에 띄게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효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튜브톱과 청바지를 착용한 효린이 파란색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 부위를 드러낸 효린은 군살 하나 없이 쏙 들어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씨스타 활동 당시보다 더 마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효린은 지난 1월 '#xhyolynx'를 발매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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