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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임신부' 배윤정, 살쪘다더니 단발 변신후 더 어려졌네…"맨날 츄리닝"

작성일: 2021.01.07 0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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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배윤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츄리닝. 단발머리"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었던 머리를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배윤정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지난달 "제가 9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아이를 갖고 싶어서 시도하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병원을 알아보고 시작했다.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 한 번에 성공했다. 지금 임신 11주, 12주가 됐다"고 41세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먹덧 때문에 살쪘다던 배윤정은 갸름한 얼굴 라인을 뽐내 더 어려 보인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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