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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유튜브 개설 11시간 만에 '골드 버튼'…세계 최초 신기록

작성일: 2021.01.18 10:4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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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출처| 제니 개인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무서운 파급력을 자랑했다.

제니는 16일 개인 유튜브 채널 '제니루비제인 오피셜'을 개설하고 '헬로 월드, 프롬 제니'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후 약 11시간 만에 100만 명의 구독자를 모으며 '골드 버튼'을 달성했다. 유튜브 사상 7시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한 것은 제니가 처음이다. 제니는 유튜브 채널 개설 하루 만에 100만 구독사를 모은 '잭셉틱아이(jacksepticeye)'의 기록을 뛰어넘고 또 하나의 유튜브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유튜브 개설 이틀째인 18일 오전 10시 기준 구독자 244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첫 영상은 932만 회를 기록하며 1000만뷰 달성을 눈앞에 뒀다. 

이 영상에서 제니는 청소, 빨래, 독서 등을 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생일을 맞이해 무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여러분과 일상, 재밌는 걸 공유하려고 카메라를 켰다"며 "조금 더 자주 보고 싶어서 조심스레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봤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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