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딸' 서우진, 빨리 8살 돼서 학교 가고싶다는 '귀요미'…"아직 남았어"
작성일: 2021.01.20 19:1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서우진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서우진 엄마는 20일 자신의 SNS에 "빨리 8살 돼서 학교 가고 싶다는 7살. 아직 1년 더 남았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책가방을 멘 채 미소 짓고 있는 서우진 모습이 담겼고, 어느덧 7살이 돼 훌쩍 큰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여전희 배우 김태희를 닮은 미모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고, 학교를 가고 싶어 하는 마음 역시 누리꾼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서우진은 남자아이지만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와 이규형 딸 조서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최근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 아들이지만 엄현경이 키우는 아들 한동호 역을 맡아 출연했다.

김태희와 서우진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