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또 빚투 논란…지인 "수천만 원 빌려주고 떼였다" 소송[공식입장]
작성일: 2021.01.25 14:5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5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이혁재에게 돈을 떼였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혁재는 지인이었던 A씨에게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돈을 빌린 뒤 제때 갚지 못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혁재가 돈을 갚지 않아 2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고소장이 접수된 만큼 A씨와 이혁재를 차례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혁재는 "돈은 빌린 것이 맞지만 제때 갚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혁재가 금전 관련 소송에 휘말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에는 K팝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대여금 3억여 원을 갚지 못한 혐의로 피소돼 사과하면서 합의했고, 2017년에는 전 소속사에게 빌린 2억여 원의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패소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