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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15살 연상 ♥백종원 사랑받아 예뻐진 41살 '애셋맘'

작성일: 2021.01.29 0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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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소유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소유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일하고 다시 컴백홈. 오늘 저녁 메뉴는 정하셨나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두색 니트를 착용한 채 앞머리를 내려 더 어려 보이는 비주얼의 소유진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편 백종원 사랑받아 더 예뻐졌냐며 물오른 동안 비주얼에 놀라워했고,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살이 된 그를 누가 애 셋 엄마로 보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소유진은 2013년 15살 연상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 출처ㅣ소유진 SNS

지난 2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이상형이 존경할 수 있는 남자, 날 컨트롤하는 남자였다. 그런 게 참 좋아"라며 백종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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