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63cm·45kg' 구혜선, 이틀 굶고 시작한 다이어트로 만든 인형 미모

작성일: 2021.02.02 20:1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구혜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다이어트 효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구혜선은 2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비주얼을 뽐낸 구혜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TMI(너무 과한 정보, Too Much Information)'라며 163cm 45kg 사이즈를 공개한 그는 저체중에 해당한다. 그랬던 그의 비법은 이틀 굶고 시작하는 다이어트여서 화제를 모았고, 당시 구혜선은 "이틀 굶고 시작하는 다이어트는 '심리 다이어트'인데요. 처음 배고픔만 잘 넘기면 밥때가 되어도 덜 배가 고파지고요. 대체적으로 배가 고프니 괜한 허기짐 즉 거짓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되는데요. 이틀을 견디고 나면 삼일째는 무엇을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조금 벗어나게 되는데 이때 보통 식사량의 반만 드셔도 충만감을 느끼게 되지요. 또 이틀을 굶은 시간이 아까워서 충동적으로 무엇을 입에 넣지 않게 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 만큼 14kg 감량에 성공,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본듯한 구혜선의 물오른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한국 나이 기준 38세 돌싱(돌아온 싱글)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이라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구혜선은 유튜브 채널 '구혜선 2021'을 개설,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