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박2일' 연정훈, '♥한가인'에 "엉덩이 깨져도 사랑해줄거지" 아련 고백

작성일: 2021.02.14 17:1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1박 2일' 연정훈. 제공| KBS '1박 2일 시즌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에게 아련한 한마디를 전한다.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시간탐험대' 특집 첫 번째 이야기로, 시간을 거스르는 과거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들의 하루가 펼쳐진다. 

미션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화려한 궁궐의 모습에 시선을 빼앗긴 것도 잠시, 눈 앞에 펼쳐진 복불복의 향연에 아연실색한다. 지난 안동 편에서 한 알이 남을 때까지 박치기하게 만든 '생오리알' 복불복의 악몽을 떠올리며 경악한다. 문세윤은 "이번엔 이마가 아니라 꼬리뼈 나가라는 거냐"라고 초조해한다.

연정훈은 도전에 앞서 아내 한가인에게 "여보, 내 엉덩이가 깨져도 사랑해 줄 거지?"라고 애절한 한마디를 전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여기에 역대급 몸개그까지 선보이는 순간, 때아닌 곡소리가 터져나와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해 정체 모를 비명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멤버들은 불신의 늪에 빠진다. 라비는 복불복 선택을 앞두고 김종민이 번호를 조언하자 "형이 말하는 걸 고르면 보통 져"라고 단칼에 거절했다고 해 멤버들의 미션 결과에 기대가 커진다.

'1박 2일'은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