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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하늘, 4살 딸 엄마 미모 실화인가…♥사업가 남편 복 터졌네

작성일: 2021.02.16 16: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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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하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하늘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김하늘은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김하늘 모습이 담겼고, 웃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김하늘은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4살 딸 엄마로 보겠냐며 동안 비주얼에 놀라워했고, 남편은 좋겠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하늘은 2016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후 2018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열연했다.

▲ 출처ㅣ김하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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