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법 위반' 유노윤호, '킹덤' 불참…"당분간 최강창민 단독 MC"[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엠넷은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유노윤호에 대한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기까지 '킹덤: 레전더리 워' 녹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지난달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영업 제한 시간인 오후 10시를 넘겨 자정께까지 있다가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후 경찰이 들이닥치자 일행들이 유노윤호가 도주하는 시간을 벌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고, 유노윤호가 도주를 시도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유노윤호는 경찰 조사를 받은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강창민과 함께 4월 1일 첫 방송 예정인 '킹덤: 레전더리 워' MC를 맡았으나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활동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 녹화에도 불참하기로 했다.
엠넷은 "이후의 프로그램 MC 촬영은 최강창민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유노윤호가 촬영을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자로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경찰 조사를 받은 이후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큰 실망을 드리게 됐다"며 "방역 수칙을 어긴 점 깊이 반성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더 철저히 지키고 매 순간 더 깊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정윤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엠넷 공식입장 전문이다.
Mnet은 SM 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유노윤호에 대한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킹덤 : 레전더리 워' 녹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
이에 Mnet은 이후의 프로그램 MC 촬영은 최강창민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유노윤호가 촬영을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자로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편집할 예정입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
진실인가 거짓인가…'라이어' 유연석, 거짓말 탐지기로 상황 바뀌었다 '숨막히는 열연'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에 진짜 이름 고백…위로 속 관계 진전 '설렘 가득'
2026-11-01
-
전공의 파업 정조준한 '닥터X', 20% 문턱서 연이틀 하락 '15.6%'
2026-11-01
-
'87세' 전원주 55년지기도 못 알아봤다…"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기억이 잘 안나"('언포게터블 듀엣2')
2026-11-01
-
'돌싱 6년차' 정애연, 母와 합가한 투잡러 일상…"생긴 거랑 너무 달라"('미우새')
2026-11-01
추천 콘텐츠
-
"오만함 내려놓길"…탑, 팬사이트 폐쇄 3주만에 침묵 깼다 "운영진과 팬들께 사과"
2026-11-01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오늘(1일) 결혼…"함께하는 열 번째 가을"
2026-11-01
-
'갓 쓰고 홍대 출동' 박민수, 트로트 버전 '마이 웨이'로 외국인 관광객들 박수갈채
2026-11-01
-
최수종, 김종국 뺨쳤다 "구두는 두 컬례뿐…30년째 밑창 갈아쓴다"(''옥문아들')
2026-11-01
-
유스피어, 놀이공원 버스킹 성료…기안 84 언급 댄스메들리 퍼포먼스 최초 공개
2026-11-0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김유정, 예기치않은 하룻밤…훔쳐간 전당표 발견[오늘TV]
2026-11-0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