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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찬, '온에어-비밀계약' 첫 공연 호평…"무대 행복하고 영광"

작성일: 2021.03.24 11:4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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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주찬.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의 홍주찬이 '온에어-비밀계약'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홍주찬은 지난 23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홍주찬은 고등학생 안두리와 톱 아이돌 DJ 애런을 넘나드는 만점 연기력으로 극 전반을 이끌어 나갔다. 골든차일드의 메인보컬로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인정받는 홍주찬은 '온에어-비밀계약'에서도 진가를 발휘하며 관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이날 공연에는 홍주찬을 응원하기 위해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 와이, 태그, 이장준이 공연장을 찾았다. 관객들과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공연답게 멤버들 또한 열띤 호응과 응원을 직접 보내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첫 공연을 마친 홍주찬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이라는 장르로 많은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고 영광스럽다. '온에어-비밀계약' 팀 모두가 열심히 준비했다. 재미있게 꾸며나간 만큼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웃음과 행복을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주찬은 지난해 첫 뮤지컬인 '광염 소나타'에서도 천재 작곡가 S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홍주찬이 출연하는 '온에어-비밀계약'은 4월 18일까지 공연되며, 생중계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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