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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44살에도 이런 레깅스를…175cm 애셋맘의 소화력

작성일: 2021.03.25 06:3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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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전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레깅스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는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테니스 수업 중인 전미라 모습이 담겼고, 그는 알록달록한 레깅스를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가 된 그는 놀라운 패션 소화력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프로필상 175.5cm 장신인 그의 각선미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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