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48세' 김민, 황신혜 분노하게 만든 수영복 몸매 "배 가려서 다행"

작성일: 2021.03.27 07:1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민. 출처ㅣ김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민이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김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를 가려서 다행이야!"(Good thing I am covering my stoma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은 보라빛 수영복 차림으로 맑은 바다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수줍게 배를 가린 모습과 함께 48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가릴 배도 없는 듯한 김민의 모습을 본 배우 황신혜는 "나 화난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1973년생인 김민은 세련된 이미지로 인기를 모았던 스타다. 드라마 '초대', '태양은 가득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등에 출연했으며 2005년 '사랑찬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2006년 하버드 MBA 출신 사업가 이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19년에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비버리힐즈에서의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