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9kg 감량' 이승연, 날렵한 턱선 자랑하며 53세에 리즈 갱신 "세상 억울"

작성일: 2021.04.03 09:2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승연. 출처ㅣ이승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승연이 4월 2일을 맞이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승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억울하다. 오늘은 4월 2일. 한 번도 그런 일은 없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만우절을 단 한 개의 거짓말도 못하고 그냥 보내버렸다"며 "2021년 무효다. 엉엉"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1년 만에 돌아온 만우절을 즐기지 못한 아쉬움을 장난기 가득한 말투로 표현한 것.

이승연은 여기에 '장난기 많은 여자', '유머는 내 인생의 힘', '만우절 돌리도', '올해부터 만우절 4월 3일로 하기', '아 웃기고 싶다', '나는 웃기는 여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만우절에 대한 아쉬움을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러운 코멘트와는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1968년생으로 올해 53세가 된 이승연은 최근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고백, 다이어트를 통해 9kg을 감량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