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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박물관', 신개념 공감 토크쇼 온다…MC 성시경·이소라[공식]

작성일: 2021.04.05 13:46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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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시경(왼쪽), 이소라. 제공ㅣ에스케이재원, 이소라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신 공감 토크쇼 '실연박물관'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KBS Joy 새 오리지널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은 실연의 아픔을 겪은 사연자가 가져온 물건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위안을 선사하는 공감 토크쇼다.

'실연박물관'의 MC는 가수 성시경, 모델 이소라가 맡는다. 두 사람은 '공감 큐레이터'로 활약한다. 이들이 실연을 겪은 사연자들에게 건넬 위로와 용기에 벌써 기대가 쏠린다.

'실연박물관'은 방송에 소개될 시청자들의 사연을 상시 모집한다. 인생에서 겪는 수많은 헤어짐 후 남은 물건과 그 속에 담긴 사연들을 공유해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연박물관' 제작진은 "'실연박물관'에 어떤 사연이 접수될지 저희도 무척 기다려진다. 오랫동안 담아왔던 마음의 상처를 함께 치유하는 과정을 담아내 진솔하고 따스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도록 하겠다. 시청자들의 많은 사연 접수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실연박물관'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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