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가족' 신원호, 본격 활약…권은빈과 풋풋 청춘 로맨스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1일 낮 12시 50분 TV조선에서 방송되는 홈드라마 '어쩌다 가족'에는 신원호(원호 역)와 권은빈(성하늘 역)의 어색함 가득한 첫 만남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원호는 성하늘의 죽은 친구와 똑 닮은 하숙생으로 깜짝 등장해 극의 궁금증을 더했다.
방송을 앞두고 서로 마주한 채 인사를 나누고 있는 원호와 성하늘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성하늘과 해맑은 얼굴로 손인사를 건네는 원호는 청춘 남녀의 풋풋한 매력을 전달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어쩌다 가족' 제작진은 "절친의 죽음으로 트라우마까지 생긴 성하늘과 그녀의 사정을 모르고 의문만 품게 된 원호가 어떻게 가까워질지 풋풋한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원호는 2011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를 시작으로 '빅', '푸른 바다의 전설', '20세기 소년소녀', '사생결단 로맨스', '힙합왕-나스나길'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원호가 출연하는 '어쩌다 가족'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5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