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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165cm·45kg 아니랄까…인형같은 미모+몸매

작성일: 2021.04.13 08: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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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유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유비가 화사한 비주얼과 날씬 몸매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성복 모델이 되었어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인 이유비 모습이 담겼고, 봄처럼 화사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프로필상 165cm 45kg인 그는 가는 팔 두께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중견배우 견미리의 장녀인 이유비는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루비 역을 맡아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이유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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