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성북동 단독주택 56억에 매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단독주택을 56억 3500만 원에 매입했다.
16일 부동산업계 및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해 연말 성북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56억 3500만 원에 매입했다. 이 집은 1980년대 초 지어진 2층 단독주택으로, 대지면적 약 1000㎡, 연면적 1200㎡에 이른다.
이후 이승기는 최근 해당 주택의 토지와 거주 중이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주상복합 아파트 등을 근저당권 설정해, 은행으로부터 66억 원을 대출받았다.
앞서 이승기는 2006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주상복합 아파트를 약 24억 원에 분양받았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집은 공급면적 257.94㎡(약 78평), 전용면적 219.48㎡(약 66평)으로 이승기와 어머니가 함께 지분을 절반씩 공동소유하고 있다.
분양 당시 이효리도 이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승기가 소유한 삼성동 주상복합 아파트와 같은 타입의 평수가 최근 29억 원에 거래됐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가 이승기의 자산 배분표를 보고 "전형적인 부자의 포트폴리오"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이승기는 은행원 출신의 부모 영향으로 자산을 안정적으로 분배한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현재 tvN 드라마 '마우스',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